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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러쉬 잇(Crush It)

마지막으로 작성한 도서 리뷰 글이 2009년 6월의 글입니다. 2년 전입니다. 그렇다고 책과 안녕을 고하거나 책과 담을 쌓은 건 아닌데 어느 때 부터인지 책 리뷰를 따로 작성하는 일에 싫증을 느꼈나봅니다. 아니, 무관심해졌다고 해야 하나요. 귀차니즘의 일종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. 독서는 밥을 먹는 것처럼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거르지 않는 편인데 지하철 출퇴근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내어줍니다. 참 고마운 일입니다. 게리베이너척의 크러쉬 잇을 읽고 나름의 생각을 정리합니다. 게리베이너척은 Wine Library TV와 함께 블로그에 소개한 기억이 있습니다. WINE LIBRARY TV, 비디오 블로그로 와인 전문가 되기 http://bloggertip.com/3650



☞ 아이폰 앱 Camera+로 촬영, 보정 후 업로드한 캡쳐 이미지입니다. 책에다 꼭 맞게 꼽고 다닐수 있는 책 정리용(책을 보다가 중요한 곳이 있으면 바로 빼서 쓸수 있으며 가볍고 책에도 꼭 맞는) 펜이 있는지 문구점에 가봐야겠습니다. Gary Vaynerchuck의 책을 읽으면서 제가 생각하는 소셜미디어 운영론과 일치하는 문구를 종종 발견했습니다. 블로거팁닷컴을 오랜기간 구독해 온 분이라면 이 책에서 제가 한 이야기를 자주 발견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역시 기본은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합니다.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그 무엇!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?

크러쉬 잇(Crush It)

☞ 통계 분석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. 다음 웹인사이드(http://inside.daum.net/) 서비스가 8월 8일에 종료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. 무료 통계 리포트를 제공하는 서비스이고 간단한 소스 삽입으로 나름 신뢰할만한 통계를 볼수 있어서 애용했는데 이렇게 사라지다니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. Google Analytics를 사용해야겠습니다. 추천할만한 책은 종종 이렇듯 조금 촌스럽게, 구식(Old School, 요새 마피아가 나오는 미드 소프라노스를 보고 있어서 이런 표현을;)으로 올려보겠습니다.

크러쉬 잇(Crush It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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